안녕하세요! 사과꽃발도르프학교에서 1학년 담임교사와 영어됴사를 모십니다. 아이의 인성이 훌륭하게 자라나길 바라며, 자유롭고 주체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선생님의 **은 상관없습니다. 슈타이너 박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인간 내면에 교육자가 있지만 단지 잠을 자고 있을 뿐이라고요. 그저 일깨워져야만 할 뿐이고, 예술적인 것이 바로 일깨우기 위한 수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술적인 것이 발달되면 지도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지도하는 이를 인간으로서 접근시킨다고 해요. 아이들에게 교사가 인간적으로 다가설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 개인성에 관한 문제라고 하면서 누구나 훌륭한 교사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적으로 다가설 수만 있다면 아이들은 스스로를 교육한다고 해요. 그렇게 되어야 옳다면서 아이들은 실제로 스스로 교육하는 존재라고 합니다. 벤체리 선생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교사가 된다는 것은 평생의 패러다임이고 평생의 과업이래요. 물론 평생 동안 꼭 교사를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단 한 번이라도 교사가 되는 일이 내 운명의 일부라고 느껴진다면, 그 운명을 따르고 사랑하라고 합니다. 인지학을 만나고 나서야 본인도 교사가 되는 것이 업이란 것을 알게 됐다면서요. 단지 시험을 통과하게 함이 아닌, 그저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닌, 인간이 성장하는 것을 돕는 일을 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인간적으로 아이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 분 인간이 성장하는 것을 돕는 일을 하실 분! 당신을 기다립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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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