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드디어 대망의 떡집 첫 출근을 마쳤습니다! 떡집 일은 머리털 나고 처음이라 손발이 따로 노는 ‘버벅거림’이 있었지만, 다행히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께서 차근차근 알려주셨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 익숙해지면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젊은 사장님 내외분이 인상도 좋으시고 친절하셔서, 앞으로의 떡집 일상이 기대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덜 서툴기를 바라며, 혹시라도 내가 체력이 기본은 된다 하시는 분들은 공고 올라오면 '드루와' 신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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