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죽전.본리쪽에 새롭게 개업한 불성루입니다. 주방일을 해보셨거나 해보지 않으셨어도 상관 없습니다. 과거 저는 주방을 한번도 경험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나도 내 사업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고 어렵사리 문을 두드려 목표를 세우고 몇년동안 노력해서 이렇게 제 업장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꾸준한 노력은 꼭 결과로 돌아옵니다. 제 옆에서 저를 도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차근차근 배우며 단순히 일로써 끝이 아닌 미래에 본인 사업을 하실 수 있게 제가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관계의 사람을 찾고있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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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