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급하게 돌보미가 필요하단 말을 듣고 오게 되었어요. 아기는 너무 귀엽고 순하고 잠도 잘 자고 잘 놀아요. 도우미 점심에 대해 말씀이 없으셔서 집에서 떡을 가져왔는데 그러길 잘했어요. 아이와 고양이 세마리와 평온한 하루를 보내네요. 이미 성인인 내 아이들 키울때 생각도 나고요... 아기가 잠든 시간에 적고있어, 아직 다 일을 마친시간이 아니라 다른건 모르겠지만 집에가도 아가가 눈에 삼삼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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