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성별 안구하신다고 했는데 연락을 주셔서 놀랐고, 상담만이라도 문의하시는 줄 알고 문자로 최대한 답변 드릴려고 했는데 고용까지 하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다른 사유로 분당과 강남권에 거리가 있어서 고용되지 못했지만 연락이 올 거라 생각지도 않았는데 고용하시려고 연락까지 주시고... 저도 깜빡한 것이 스튜디오 이런 건 없지만 명지대에 그랜드 피아노있는 연습실에서 레슨 가능하여 그것까지 말씀드려볼 걸 그랬어요. 아마 거리 때문에 부담스러워 하셨을 것같은데 고용되지는 않았지만 범사에 감사하란 생각이 나게끔 하는 과정이였습니다.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공고
- [작곡과 전공]시창청음 가르쳐주실 대학생 쌤~ 찾아용
- 업무
- 학원/과외/레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