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보았고 35:1 정도의 경쟁률이었어요. 3일 일했고, 같이 일하시는 사장님, 점장님, 직원분들 다 좋으셨어요. 일하는 중에 꼭 끼니 챙겨 주시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11시~21시 근무해도 아침, 점심, 저녁까지 다 챙겨 주셨습니다. 그리고 업무 강도도 적당하고, 차근차근 알려 주시면서 근무 잘 했습니다. 일 끝난 다음 날 오전에 급여 주셨습니다. 잘 되는 식당 특성상 특정 시간에 손님, 배달이 몰리나 능숙한 사장님께서 하라는 것만 했었습니다. 추천 드리며 다음 번 기회에도 제가 근무하고 싶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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