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인 만큼 사람이 엄청 많고 정신없어서 힘들긴 했지만 사장님이 젠틀하시고 아이스크림도 챙겨주셨어요~ 다만 여자 제빵사 한 분이 아주 상당히 불친절합니다 시간 지나면 적응되긴 하지만 처음에는 나한테 악감정있나 싶었을 정도 ㅎ 그리고 일을 상세하게 알려주진 않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다들 바쁘셔서 그런거같으니 일머리 좋고 손빠른 분이 가시는게 수월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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