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올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 일했어요. 좋은 재료로 맛있는 떡을 만들어 판매하시는 사장님부부..정말 좋은 분입니다. 제가 엘보랑 허리가 아파 그만두게 됐지만 지금도 연락하고 매장에 방문해서 떡도 구입하고 했어요. 떡시루 닦는 거 손에 익히면 금방 닦아요. 그외 간당한 청소나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떡 소분, 판매 정말 재밌게 일했어요. 갓 나온 떡을 맛볼 수 있고 간식, 커피도 챙겨주시고 중간 중간에 스트레칭 하면서 일하라고 얘기도 해주시고..ㅎㅎ 여기 떡을 먹어보면 다른 집 떡을 못 먹어요. 전 양보다 질을 선호하는 사람..맛이 달라요. 판매를 하다보니 비싸다고 하는 분이 있더군요. 커피를 들고 있길래 커피값는요? 되물었더니 아무말 못하고 필요한 떡을 구입하더군요. 좋는 재료, 정성에 비해 가격이 너무 싸요.주 6일 2시간 즐거웠어요.^^ 떡에 진심이신 사장님..👍👍👍👍👍 고아원에 좋은 일도 하시고....더더더더 번창하시길 바래요..담에 또 떡 주문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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