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 남동생 대변볼 수 있도록 화장실로 옮기기, 저녁밥 먹기, 목욕시키기, 침대에 눕히는 것을 도와주실 분을 찾아요.💕 ☆남성 1분이 상체를 들어주실 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체력이 많이 소비되지는 않지만 월활한 케어를 위해 50대 이하의 여성분이 오셨으면 합니다.활동지원 또는 요양보호자격증 우대하나 자격증이 없어도 몇번 해보시면 금방 적응됩니다.☆ 🌟소개글 - 동생은 뇌병변지체 장애인 남성으로 33살이지만 말하는 능력은 3-4살 정도입니다. 키는 163cm정도에 50kg입니다. 태어나서 걸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상체보다 하체가 굉장히 가늘어요. - 동생이 주간보호센터에서 돌아오는 4시30분 정도 부터 약 2시간 반정도 케어를 도와주실분이 필요합니다. - 집에는 엄마, 동생 그리고 같이 케어를 도와주실 남자 선생님이 계십니다.(남자 선생님도 똑같은 시간에 오셔서 일하고 가십니다) - 엄마가 여러차례의 수술로 기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동생케어의 어려움을 느껴 근처에 거주하시는 분을 알바로 채용해서 도움 받고자 합니다. 🌟하실 일 세부내용 1. 4시 30분에 동생이 집에오면 밥과 약을 먹이는 것 도와주기(밥, 반찬은 다 준비되어 있음, 떠먹이는 것 도와주기) 2. 혹시 대변을 보고 싶다고 할때 화장실에 데려가서 앉히는것 도와주기 뒷처리. 매일은 아니지만 동생은 귀저기를 안차고 본인이 화장실 가고싶다고 이야기해요. 그때 남자선생님 도와 변기에 앉히고 용변 후 뒷처리를 해주시면 됩니다.(보조기 있음) 3. 남자선생님을 도와서 목욕시키기.들어서 화장실에 목욕의자에 앉힐때 남자선생님이 상체를 들때 다리를 잡고 들어서같이 이동시켜 주신 다음 두분이서 목욕 시켜주시면 됩니다. 목욕의자가 높기때문에 바닥부터 들어올리지 않아 덜 힘드실 거에요. 4. 목욕 후에 침대에 눕혀서 잠옷 입히기. 목욕한 화장실 뒷정리 하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당근채팅 부탁드리며 50대 이하의 가락동 근처에 거주 하시는 여자분이면 좋겠습니다. 제동생이 한번 정을 주면 오래가는 친구라, 함께 오래같이 해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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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후기
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