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아이의 하원 후 시간을 따뜻하게 채워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20년생 7살 외동 여아입니다. 아이는 똑똑하고 기본적으로 혼자 할수있는 일이 많습니다. (화장실이나 옷 갈아입기 등) 성격은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섬세하고 예민한 편입니다. 사람과 상호작용하며 노는 것를 좋아하고 에너지가 넘치고 활동적인 편입니다. 하원 차량이 용산구 후암동 집앞에 저녁 여섯시에 도착하므로 그때 픽업해서 기본적으로 저희 을지로 4가 사무실로 데려와주셔서 돌봐 주시면 좋겠습니다.(21시까지) 원하실 시 시터님 식사도 같이 챙겨드립니다. ✔️ 저희 아이를 밝고 건강하게 돌봐주세요 - 평일 오후 6시 ~ 오후 9시 📌 주요 활동 • 아이 사진 보내주기 • 그림, 창작 놀이 함께하기 • 숙제 봐주기 • 하원 도와주기 • 식사 챙겨주기 * 가사일은 따로 부탁드리지 않아요. ✨ 이런 분을 찾아요 • 20-30대 • 근처에 사시는 분이면 좋겠어요 • 아이들과 활동적으로 놀아줄 수 있는 체력 좋은 분 • 비흡연자 • 시터 경험이나 육아 경험이 있으신 분 우대 • 유아교육 전공자나 유치원/어린이집 경력자 우대해요 🏡 근무 환경 • 보호자가 함께 상주해요 • CCTV 설치에 동의해 주셔야 해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실 분들의 연락 기다릴게요!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관심 6조회 159
0회
채용
50%
응답률
0개
알바 후기
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