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너무 순해서 돌보아 주는 동안 안아서 재워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순하고 부,모님또한. 모든것을 씨터에게. 믿고 맡기시므로. 함께 있는 동안. 전혀 남이라고. 느끼지 못할만큼 푸근한 분위기속에서 편안하게 내집 처럼 지낼수. 있었으며 매일매일. 정성스럽게. 간식도 신경써주시는 너무나 따뜻한 가정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떠나게 되었을때 정말 발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 기간
- 한 달 이상
- 공고
- 3개월 남아 따뜻하게 돌봐주실 분
- 업무
- 아이돌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