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소장님이 중간중간 오셔서 설명도 해주시고 농담도 해주시고 눈치보지말고 화장실 댕겨오라하시고 오후 4시30분쯤 아들 담임한테 계속 전화가 와서 신경쓰여서 쉬는시간 물어보는데 소장님이 안쪽으로 들어가서 전화받으라고 얘기도 해주셔서 긴장되지않고 열심히 신호수 일했습니다. 회사 잘생긴 관리자 남자분이셨는데.. 계속 서있으면 다리 아프다고 의자도 가져다주시면서 기계 안 음직일때는 앉아있으라고.. 협력업체 관리자들말고 찐회사 관리자분들 친절하셔요~하나도 안힘들었고 다리도 안아팠어요 ㅋㅋ 완전 개꿀알바였어요 ㅎㅎ 점심 저녁 메뉴도 다양했고! 신호수 쉬는 시간은 신호수끼리 얘기해서 나눠서 쉬어야한데요. 저는 관리자분이 얘기 안해줘서 4시간 48분만에 십분 잠깐 쉬다 왔어요 쉬는시간은 왓다갓다 그리고.. 이상한 여자 관리자 계시는데..말, 행동거리 조심하세요..행동거리 맘에 안드는 사람 다 짤라버립니다 . 꿀알바 신호수~ 스트레스 안받고 눈치 안보고 재밌게 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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