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으로 이력서 드리기에 한계가 있더라고요. 제대로 써서 드리고 싶기도 하고 연락을 한 번 드려 이력서라도 제대로 내고 싶었지만 연락처도 안적혀 있어서.. 솔직히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집이 코 앞이고 정성을 담아 이력서를 들고 점심시간은 식사를 하셔야 되기에 옆 카페에서 기다렸다가 이력서만 드리고 90도로 인사까지하며 드리고 왔네요. 다들 젊으시고 너무 이쁘세요. 무작정 찾아간 저에게 싫을법도 한데 그래듀 웃으면서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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