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어머니의 안위를 확인해 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어머니께서는 79세로 일상 대화는 가능하시지만, 최근 하체에 힘이 풀려 보행기를 사용하고 계세요. 온화한 성품을 지니셨으나 살짝 치매 증상이 있어 깜빡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집은 최신 리모델하여 깔끔 주간보호센터를 다녀오신 후인 오후 5시에서 8시 사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머무르며 안부를 확인해 주시면 돼요. 대화보다는 단순한 안위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그 외에도 높은 곳의 물건을 내려드리거나 세탁기 빨래 넣기, 드시고 싶어 하는 간식을 사다 드리는 등의 소소한 도움을 주실 분이면 좋겠어요. 매일 또는 주 5일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일단 모든부분 협의가능합니다 시간, 횟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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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