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 계시는 친정엄마 점심 식사 도우미를 모십니다. 수영나라요양병원 주5일 월화수목금 오전11시45분 부터~ 1시간 혹은1시간반 시간당15.000원 투석하시고 연하곤란이 있어 셀프식사가 어려우신 예쁜할머니 요즘체중이 계속 내려가서 식사챙겨드리고 있습니다. 말동무되어주시면서 어루고달래서 잘챙겨주실수있는분이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음식물을 입에 오래머금고계세요. 천천히 식사 드시는데 도와주실분 모십니다. 연락많이주세여♡ 010-9811-7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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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3년 이상 함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