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르치던 학생입니다. 고2때까지 가르쳤는데 제가 다른 일을 하게되어 더 이상 가르칠 수 없어서 물려 드립니다. 노베이스에서 올라 온 학생이고 너무너무 착한 아이 입니다. 집은 논현동이고 금전적인 제한은 없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 번에 100+입니다. 부모님도 좋은 분이라 식사나 기타 편의를 불편없이 제공해 주십니다. 너무 정이 붙어 저도 후임자 추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6년을 가르쳐서 성별이 바뀌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정성을 다해 가르치실 분만 지원해 주세요. 한 달 정도 시간이 있습니다. 성별 나이는 무관하고 재학생도 괜찮습니다. 착한아이 인성도 잘 살펴 주셔야 합니다. 아니면 제가 너무 마음 아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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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