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구인] 부산 당리동 길고양이 밥터 급식자 구합니다.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당리동에서 약 8년 동안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챙겨주던 사람입니다. 최근 직장 문제로 서울로 이직하게 되어 부산을 떠나게 되었지만, 그동안 돌보던 아이들이 계속 마음에 남아 이렇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아이들 걱정에 지금도 항상 생각하고 있으며 이 자리를 이어받아 주실 따뜻한 분을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현재 밥터에는 중성화된 아이들을 포함해 15 아이의 고양이들이 정기적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사람을 잘 따르지는 않지만 오랜 시간 같은 자리에서 밥을 먹으며 살아온 아이들입니다. 저는 떠나더라도 아이들이 굶지 않고 안전히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만이 간절합니다. 매일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 2~3회 정도라도 사료와 물을 챙겨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보통은 현재 급식기로는 주 1회 급식 양을 채워두면 되며 장마 시기에는 위생 문제로 주 2~3회 정도 방문이 필요합니다. 필요한 사료를 지원할 예정이며, 급식 위치와 아이들 특징은 연락 주시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소정의 사례비 지급도 가능합니다. 밥터 아이가 아프다면 병원비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지원 가능합니다. 근처에 수도가 있어 물 급식도 용이하며 인근에 주차도 가능합니다. 밥터가 정리가 잘 되어 있어 별도 청소도 필요치 않으며 이동 시간을 제외한 급식에 소요되는 시간은 5분 정도입니다. 길고양이 한 마리에게 밥 한 그릇은 단순한 먹이가 아니라 하루를 버틸 수 있는 생명줄이자 길 생활에서 함께 해주는 마음입니다. 혹시 주변에 캣맘·캣대디 활동을 하시는 분이 계시거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서울에 올라온 뒤에도 계속 책임을 가지고 지원할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갑자기 밥을 기다리다 굶게 되는 일이 없도록 꼭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글 올립니다. 부탁드립니다. 꼭 도움의 손길로 아이들을 살펴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역 : 부산 사하구 당리동 - 급식 아이 수 : 15마리 - 연락 방법 : 댓글 #캣맘 #캣대디 #길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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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