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제목에 혹해서 들어왔을 겁니다. "무슨 일이 길래? 고소득이야!? 불법? 다단계? 보험? 온라인쇼핑? 유튜브?" 다~ 아닙니다. "택배 배송" 입니다. "앵? 그럼 그렇지" 하며 당신은 뒤로가기 할 겁니다. 잠깐만요! 하지만 8일 일하고 320만원! 거진말은 아닙니다. 이론상 가능합니다. 단순 더하기를 하자면, 운송사업자 있는 기준! CJ대한통운 시내권 기준 1건 배송 수수료는 세금포함 800원 합니다. (읍, 면 1,000원 이상) 1일에 500건 배송 일요일, 월요일 1달에 8일 근무면 4,000건 4,000 x 800 = 3,200,000(세금포함) 입니다. "뮈야? 이론은 그렇다 치자. 현실은?"이라고 반문 하실 겁니다. "택배기사"를 직업으로 삼은지 만12년인 저도 1일에 500개 배송 할 때는 운이 맞아야 저녁 7시 맞춰 퇴근합니다. (정말 늦으면 밤 9시 ~ 10시 퇴근) 하지만 무슨 일이든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운" 따라줘야 하고 "공"도 들여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이 글을 읽는 본인도 잘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서도, 멋진 몸을 같기 위해서도,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서도 말입니다. 택배 배송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처음에 5개, 10개, 아파트 1동, 3동, 6동, 주택단지, 사업지구..... 처음부터 100건 200건 300건 주면 10이면 9명 다 일 못 한다고 도망갑니다.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에서 "매일 1%씩 성장하면(개선하면) 1년 후 37배 성장 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처음에 작게 시작해보고 나에게 맞는다면 점점 역량을 키워 보세요. 이런 분께서 도전해 보는건 어떨까요? 몸이 움직임이 편한 장애우님, 소규모 창업을 꿈꾸시는 분, 퇴직을 바라보시는 분, 워라벨을 꿈꾸는 분, 무언가 도전을 원하시는 경력단절인 분, 택배기사에 관심이 있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는 분, 병간호로 일요일만 일이 가능하신 분, 취준생, 복학생, 휴학생, 고시생 등등등 "CJ대한통운"은 2025년 부터 쉬는 날 없이 매일 배송을 시작했고 이제는 2026년 7월부터 주5일 근무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무직원들과 택배기사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가 나온 것이 "일요일, 월요일 배송팀(토요일 협의 중) 꾸리자." 입니다. 누구나 워라벨을 꿈꾸는 직장을 원합니다. 하지만 그걸 성취하려면 누구보다 먼저 도전하는 사람만이 성취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이 글을 보는 당신이 원라벨이 있는 삶을 성취했으면 좋겠습니다. 메시지 기다리겠습니다. ☆지원자격 -화물운송자격증 (자격증 취득 준비자 가능) -1톤 탑차 또는 승합 밴(ex:스타랙스 밴)소지자 (트럭 없어도 됨. 그에 준하는 카니발, SUV 됨.) ☆배송지역 불당동 또는 두정동 ☆업무내용 일요일, 월요일 아침 7시까지 직산읍에 위치한 CJ대한통은 (서)서브 화물터널에 출근하여 택배분류 및 차량에 적재하고(배송어플 바코드 스캔 작업까지 포함) 받는사람 주소를 보고 그곳에 가서 택배를 문앞에 놓고 배송어플로 사진 전송하면 됨. 수령한 택배 모두 배송하면 퇴근. 월요일은 반품 또는 택배 픽업이 있음. 혹시 배송 잘 못 된 연락이 오면 재배송 해야함. ☆일반 사업자등록증 있는 분 1건 800원(세금포함) ☆사업자 없는 분 1건 720원(3.4%세금 별도)
관심 3조회 3430회
채용
89%
응답률
0개
알바 후기
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