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대행사에서 근무하실분을 모집합니다. 시청역 바로앞에 사무실 위치해 있으며 이번에 대기업 효성그룹과 협업을 하게되어 직원분들을 대규모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모집분야 단순 응대 서비스 알바 - 시급 14000원 관리 사무직 - 초봉 3700 (추후협상) 비서 - 초봉 3600 (추후협상) 마케팅 - 인센티브 (3개월차 평균 수령 월 700이상) 구성원도 비교적 젊은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회사분위기 재밌고 활기찬 편입니다. 단기로 (2개월이상) 알바로 오셔도 좋고 정적인 업무가 맞으신다면 사무직으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명륜 효성 해링턴 총괄이사입니다. 현재 저는 회사에서 운영 중인 건물들의 점포 개발과 마케팅 대행사를 함께 이끌고 있습니다. 대우건설,효성건설,동원건설,sk건설과 오랜 협업을 맺고 있으며 일선의 현장은 제가 총괄중에 있습니다. 2026년, 부산 최대 규모의 종합 마케팅 그룹을 만들기 위해 이렇게 채용공고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가볍게 넘기지 마시고 한번만 집중해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부모님께 가장 당당한 사람이 될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처음에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습니다. 가방끈도 짧고, 예체능을 8년 전공하다가 포기했습니다. 집안도 부도가 나면서 제가 가장이 되어야 했습니다. 솔직히 내세울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이는 계속 차가는데 하루 벌어서 하루 버티는 삶을 불안하게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제 통장 잔고가 36만 8천원이었습니다. 뒤가 없는 상태였죠. 저도 여러분처럼 공고를 보고 지원해서 입사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4시간씩 자면서 6개월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았습니다. 쉽다고 말씀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시위 현장에서 홍보하다 뺨도 맞아봤고, 한여름에는 속옷까지 다 젖을 정도로 외부로 뛰면서 발바닥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하루 종일 말을 하다 보니 성대결절도 왔습니다. 그럼에도 버틴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힘들어도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에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정말 간절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70명 이상의 조직을 운영하고 있고, 연소득 대한민국 1% 이내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크게 고민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시세 7억 이상의 아파트 3채를 보유하고 있고, 해운대 아이파크에 거주하고 있으며 차도 몇 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걸 3년 만에 만들었습니다. 제가 특별해서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버틸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큰 꿈을 그려보려 합니다. 건물을 짓고 시행하는 개발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수백억 단위의 사업이라 결코 쉽지는 않을테지만 반드시 성공 시킬겁니다. 이 목표를 같이 일하는 분들과 나누면서 저도 계속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많이 부딪혀 봤고 시행착오도 겪어봤습니다. 그래서 돌아가지 않고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는 과거의 저처럼 밖에서 무작정 뛰는 식의 지치는 업무는 시키지 않습니다. 방향 잡아드리고, 실질적으로 돈 벌 수 있는 구조 안에서 일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지금 제 인생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일에 대한 마음가짐, 절대 누구에게 뒤지지 않습니다. 준비하실 건 없습니다. 정말 “해보겠다는 마음” 하나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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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