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기휴무 날 이네요. 저가 일한지는 3일. 이틀은 휴무로 면접볼때 미리 말씀드렸구요.가게 분위기는 정말 나무랄때없이 편안한 분위기네요. 저가 많은 면접들을 봣지만 참 힘이 빠진 날들이였슴니다. 저의 과오도 있엄지요. 짧은 근무들이 미스가 되더군요. 그러나 사장님께서 저를 채용해 주신것에 대한 보답이 랄까 기대에 지우치지 않게 하는날까지 힘닫는데까지 해 보렴니다.
- 기간
- 한 달 이하
- 공고
- [시급13,000원]월~토 설거지,홀서빙 구합니다
- 업무
- 서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