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 시터 겸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야탑역 도보권 아파트 / 주 5일 / 월급제 140만원 6세 여아 한 명을 돌봐주실 시터 겸 가사도우미님을 구합니다.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고 있으며 자기 할 일을 스스로 잘하는 야무진 편이라 크게 손이 많이 가는 아이는 아닙니다. 다만 아직 어린 아이인 만큼 재촉하기보다는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너그럽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과 5년 이상 함께해주신 자상한 분이 계셨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더 이상 근무가 어려워져 새로운 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며 한 가정에서 오래 함께해주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근무 조건] * 월급 140만원 * 주 5일 근무 * 월·수·목 : 오후 2:30 ~ 7:30 * 화·금 : 오후 3:30 ~ 6:30 * 근무 시작일 : 9월 중 협의 가능 * 임시공휴일은 기본적으로 근무합니다. 다만 가정 일정에 따라 쉬시거나 일찍 퇴근하시는 날도 있으며, 쉬는 경우 미리 말씀드립니다. * 아이 유치원 여름·겨울방학 기간에는 유급 휴가가 있습니다. * 엄마의 일정에 따라 간혹 출근 시간을 조금 앞당겨 부탁드리는 경우가 있어, 어느 정도 유연하게 일정 조정이 가능하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늦게까지 연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상시 연장근무는 없습니다. * 집 안에 CC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 한국인 분만 구하고 있습니다. * 50대 후반~60대 초반 분을 선호합니다. [아이 돌봄] 유치원 셔틀이 오후 3:25경 아파트 정문 앞에 도착합니다. 하원 후 간식과 저녁 챙겨주기, 목욕, 책 읽어주기, 함께 놀아주기, 놀이터 동행 등이 기본적인 돌봄 업무입니다. 아이 일정에 따라 학원 픽업이나 동행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간식과 저녁은 대부분 엄마가 미리 준비해두기 때문에 데우거나 간단히 굽는 정도만 해주시면 됩니다. 별도로 요리를 처음부터 직접 부탁드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가사 업무] 아이 돌봄과 함께 기본적인 집안 청소, 정리정돈, 빨래 등 전반적인 가사 업무를 부탁드립니다. 주 1회 화장실 2곳 청소가 포함됩니다. 집은 평소에도 물건이 많지 않고 늘 정돈해두는 편이라 크게 치우거나 정리할 것은 많지 않습니다. 리모델링을 마친 집이며 근무 공간 전체에 시스템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짐이 많지 않아 청소와 정리도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식기세척기가 구비되어 있어 사용한 식기는 가볍게 헹군 후 식기세척기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세척·건조된 식기는 다음 날 제자리에 정리해주시면 되고, 냄비 등 식기세척기 사용이 어려운 큰 조리도구만 간단히 설거지해주시면 됩니다. 빠르게 일을 처리하시는 것보다는 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해주시고 차분하고 책임감 있게 일해주시는 분을 더 선호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예뻐해주시고, 아이에게 따뜻하고 차분하게 이야기해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위치 : 야탑역 도보권 아파트 조건이 잘 맞으시는 분과 서로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며 오랫동안 좋은 인연으로 함께했으면 합니다.
관심 12조회 770함께 일할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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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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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후기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4년 이상 함께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