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생 어머니와 따뜻하게 함께 해주실 분을 구합니다
1960년생 어머니와 따뜻하게 함께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 어머니는 거동과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으십니다. 다만 최근 마음이 많이 힘드셔서 혼자 계시는 것을 어려워하십니다. 순하고 여린 성향의 어머니 곁에서 따뜻하게 말벗이 되어주시고, 편안하게 일상을 함께해 주실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근무 조건 • 근무일: 토요일·일요일 • 근무시간: 오후 2시~6시 • 시급: 17,000원 • 서로 잘 맞을 경우 추후 근무 요일과 시간은 협의 가능합니다. 주요 업무 • 어머니 말벗 및 정서적 교류 • 함께 시간을 보내며 일상생활 지원 • 식사 및 반찬 준비 • 간단한 주변 정리 • 가벼운 산책이나 외출 동행 특히 음식 솜씨가 좋고 집밥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실 수 있는 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요리를 좋아하시고 어머니의 입맛을 세심하게 살펴 식사와 반찬을 준비해 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밝고 싹싹하면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성격의 분을 선호합니다. 어머니가 여리고 마음이 약한 편이어서, 말투가 부드럽고 배려심과 인내심을 갖고 어머니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시는 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으시면 더욱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어르신 돌봄 경험이 있으신 분도 환영합니다. 어머니께서 기독교 신앙을 갖고 계셔서, 기독교인이시거나 신앙생활을 편안하게 이해하고 존중해 주실 수 있는 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단기간이 아닌, 오랫동안 서로 신뢰하며 편안하게 함께해 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안전과 신뢰를 위해 면접 시 신분증을 확인하며, 채용 확정 시 주민등록등본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간단한 자기소개, 연령대, 요리 및 어르신 돌봄 경험, 요양보호사 자격증 보유 여부를 함께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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