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리 라는 것이 편한직업 아닌건 다들 아시죠? 뜨거운 불앞에서 지지고 볶고 끓이고 ~~~등등. 참사랑병원을 고민고민하다 최종 근무하기로 선택하기를 잘한 것 같습니다. 일단 조리사 선배님들이 장기 근속자들이 많으셨구요. 체계적으로 업무 분담이 잘 잡혀 있었던것이 좋았습니다. 첫 출근 하는 날 회식이 잡혀있어서 깜놀 놀랐어요. 저를 위한 환영회? 솔직히 그건 아니였구요. 고생한다고 부원장님이 고기 사주시기로 한 날 이였답니다. 2주 근무하면서 2번의 아이스크림을 사주셔서 만나게 먹었네요. 팀장님이 사비로~~~ 쉬운일 절대 아니거든요. 10년이상 근무하시는 선배님들 보면서 소소히 생길수 있는 감정쓰레기들을 잘 조절하며 저도 잘 버텨 보도록 해 보려구요. 혹시 고민중이시라면 자리 있을때 놓치지 마시고 지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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