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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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북 > 신사동 > 역북 강아지 병원일좀 봐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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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후반 백수입니다 어제 오랜만에 술자리 모임이 있었는데 츄리닝좀 그만 쳐입고다니고 제대로된 옷좀 입고다니라고 한소리 들었습니다 ㅠㅠ 대가리도 좀 빠마를 말던가좀 어떻게 하고다니라고 욕처먹었네요 ㅠㅠ 언제좀 와서 옷사주고 용돈줄테니까 니가 여기저기좀 델고다니면서 좀 해주라니까 꺼지라네요 알아서하라고 ㅠㅠ 40대 중후반 백수인데 10년동안 띵까띵까하다보니 츄리닝만 쳐입고 블루클럽만 다니다보니 답답해보였나봅니다 혼자 돌아다니면서 옷사고 해봐야 내눈에 이뻐보이는 한두번입고 안입는 옷들만 사지는거같은데 좀 델고다니면서 꾸며주실분있을까요? 도움요청드립니다 남녀노소 관계없이 도와주실분 댓글 기다려볼게요 ㅜㅜ 수고비드리고 옷사드리고 안불편하시면 식사대접도해드리겠습니다 ㅠㅠ 그지깽깽이소리듣고 서러워서 글써봅니다 이뻐져서 "개시캬 됬냐?!!!!" 해볼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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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일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