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여아 동대문전농(8-11월) - 사당이수(12월-) 올해 11월 말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 생후 2개월부터 봐주시던 시터선생님이 건강 문제로 7월까지 일하시고 관두시게 되어 새로운 분 모시려고 합니다. 동대문구 전농동에서 8-11월 4개월 간 오후 하원도우미 (4시-7시) 해주시고 (추가금 지급 예정), 이사 이후에는 12월부터 사당 이수에서 오랫동안 등하원 해주시면서 아이 돌봐주실 분 찾습니다. 30개월 여아 한명이고, 낯을 많이 가리고 내성적인 편이라 첫 4달간은 불편하시겠지만 이동 거리가 좀 되더라도 청량리역까지 와주실 수 있는 분으로 찾고 있어요 (추가 일급 지급 예정) 이사 후에도 아이 오래 봐주실 분으로 찾습니다. 기존 시터님도 오랫동안 봐주셔서 시터님과 애착이 두터운 터라, 매사에 말씀 다정하게 해주시고 정말 아이 돌봄 위주로 최선을 다해주실 분 (아이 반찬 해주실 필요x 집안일도 아이것만)으로 찾고 있어요. 동대문구 전농동 (8-11월) - 오후 하원 4-7시 (방문수업 일정에 따라 화/금은 좀 더 일찍 하원 가능성 있음) - 시급 18,000원 + 일급 20,000원 -> 월150만원 (협의 가능) - 업무범위: 도보 5분거리 어린이집 하원, 놀이터에서 아이 놀려주기, 집에서 놀아주기 (책읽어주기, 역할놀이, 점토놀이 등), 저녁 차려주기 (유아식 데워주시면 됨), 아이 목욕, 아이 빨래, 거실+아이방 정리정돈 (로봇청소기 있음) 사당 이수 (12월~) - 오전 8시반 출근 - 9시반까지 어린이집 등원 - 오후 4시 하원 - 7시 퇴근 (시간 추후 조정 가능) - 시급 18,000원 -> 월 150만원 (시간에 따라 조정 가능) - 업무범위 위와 동일 아이 유아식은 엄마가 일주일치를 해놓기 때문에 따로 요리해주실 필요 없고, 반찬 몇가지 덜어서 데워서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하원하고 오면 좀 놀다가 저녁 먹이고 목욕까지 해주시면 7시에 엄마아빠가 도착할거에요. 집안일은 아이 관련된 것만 해주시면 됩니다 - 아이 빨래, 거실 및 아이방 돌돌이, 장난감 소독 등. 청소기는 로봇청소기 있어서 안돌려주셔도 됩니다. 공휴일 및 주말은 당연히 모두 쉬구요. 그런 일은 거의 없었지만 혹시나 저희 부부가 모두 퇴근이 늦어지는 경우 오버타임은 시급 2만원으로 계산해서 드리겠습니다. 아이랑 잘 놀아주고, 대화 많이 해주고, 아이를 최우선으로 잘 해주시는 분이면 됩니다. 현재 시터님도 보육교사 하셨던 분이라, 보육교사 경력 있으신 분 선호하지만 필수는 아니구요. "해당 경력이 없으실 경우에는 시터경력은 필수입니다." 이전 근무지 연락처 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전화로 연락 주시면 대면면접 및 시범근무 통해서 잘 맞는 분 찾으려고 합니다. 현재 시터님이 7월까지는 계실거라, 시범근무 하시면서 궁금하신거 물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문자 주시고, 정말 일하실 의사 있으신 분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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