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ㅎㅎㅎ 저와 처음임에도 해맑게 따르고 놀아 영어 수업을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취직만 아니면 아이들과 더 오래 수업하고 싶었어서 아쉬운 마음에 글을 짧게 남깁니다.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세요..! 그동안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기간
- 한 달 이내
- 공고
- English Playmate (3yo Twins)
- 업무
- 학원/과외/레슨
2월 23일 일요일 오후4시~8시 저희집에 오셔서 30개월 쌍둥이 남아 돌봐주실 분 구합니다. 1. 업무내용 아이들이랑 놀아주시고, 밥먹이는거 도와주시고 저녁타임은 목욕까지 시켜주시는 일정입니다. 놀이돌봄 아니고 아이돌봄 입니다. 엄마와 아빠가 집에 있긴하지만, 좀 쉬고 운동도 하고 그럴려고 시터님을 모시는 거라, 혼자서도 한두시간 정도는 아이들을 완전히 케어하실 수 있는 분 지원 바랍니다. (죄송하지만 자녀 키워보지 않은 분들은 못모실것 같습니다) 2. 근거리&장기근무 희망자 우대 이번주만 하시고 싶으신 분도 지원은 가능합니다! 다만 제가 요즘 거의 주말마다 구인을 하고 있는데요 매주 오실 수 있는 분이면 더 좋습니다. 시간은 보통 토/일 오전/오후 해서 4타임이 비는데, 서로 마음이 맞으면 두타임 정도(예> 토/일 오전) 정해서 매주 와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3. 급여 보통 오전은 목욕이 없어서 시급 16,000원 오후는 18,000원 당일 지급해 드립니다. 4. 참고사항 아이들은 순하고요 집에 고양이 한마리 있는데 고양이도 순합니다. 아! 애들 중 한명이 낯을 가리는데 좀 무섭거나 거친(?) 인상의 시터님이 방문하시면 곁에 잘 안가더라구요 ㅠㅠ 참고 부탁드립니다.....(?!) 5. 기타... 마지막으로 제가 지난주에 모신 분이 후기를 남긴게 있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좀설명 드릴까해요. 제가 기저귀 못간다는 이유만으로 채용을 취소하진 않는데요... 그분의 경우 아이들이 싸우거나 위험해도 제지도 안하시고, 대변이 옷을 타고 바닥까지 샜는데도 모르시고, 기저귀도 못 간다고 하셔서ㅜ (이 모든 일이 5분안에 발생) 죄송하지만 제가 필요로 하는 역할을 못해주실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교통비 드리고 채용 취소한 사례입니다ㅜㅜ 아이돌봄이 능숙하진 않아도 성의껏 돌봐주고 잘 놀아주던 대학생 분들도 계셨는데, 이분은 채용해도 평소보다 편해지는게 하나도 없을것 같아 어쩔수 없었네요ㅜ 그래서 이번에는 좀더 채용공고에 놀이돌봄이 아님을 명시하였으니 착오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처음 후기 남겨주신 분 과는 인연이 되어 지금도 주말마다 한두타임씩 아이 봐주고 계십니다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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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36%
응답률
6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3년 이상 함께 했어요.
아이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ㅎㅎㅎ 저와 처음임에도 해맑게 따르고 놀아 영어 수업을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취직만 아니면 아이들과 더 오래 수업하고 싶었어서 아쉬운 마음에 글을 짧게 남깁니다. 어머님 아버님께서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세요..! 그동안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이 붙임성이 좋고 예뻐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같이 놀았습니다.
놀이 돌봄만이 아니라 기저귀 갈기 등 육아 돌봄까 지 바라셔서 공고가 조금 더 자세히 적혔다면 좋았 을 것 같습니다. (공고에 그런 내용 무) 오전 9시까 지 갔다가 기저귀 갈 줄 모른다고 여기까지만 하고 몇분 있었는데 바로 집 돌아가시라고 하셔서 (교통 비 5천원은 주셨습니다!) 나왔지만 주말 아침에 4시간 하는 줄 알고 일정 맞춰서 나온건데 그런 부분에 대한 배려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 다...조금 급작스럽긴 했네요..! 다만 아이들은 매우 귀엽고 말도 엄청 잘합니다! ☺️ 아기 육아 자체를 할 줄 아는 분이 지원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당근으로 아기 놀이 돌봄 알바가 처음이 아닌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