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이득금반환 청구소송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도움을 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제가 원고 측으로 진행 중인 소액민사 사건이며, 지난 5월 19일에 1차 재판을 다녀왔습니다. 개인 2명(남동생과 친누나)이 제 물건을 무담보로 갖고간 후 판매하고 정산을 해주지 않아 발생한 사건입니다. 2년 반 동안 사과만 반복하다가 결국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하니 유령 법인회사이름 뒤에 숨어서 채무를 면탈하고 있어 신의상실위반에 따른 법인격남용으로 대응하며 피고의 악의를 증명하는소장을 함께 써주셨으면 해요. 법률 관련 지식이 있거나 관련 전공자, 혹은 글쓰기 경험이 있으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현재 일차 소송장과 피고측 개소리급 답변서를 모두 보유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수월하게 진행하실 수 있을 거예요. 지금 제쪽 1차 변호사님은 더 이상은 믿고 의지할 사람은 아닌 듯 보이구요 ㅡ 목요일 낮에 보낸 중요 쟁점 카톡을 그만 두신거냐며 회사 유선번호로 연락하니 월요일 저녁에야 답장함 ㅡ 불성실 무책임 노답 캐릭터요ㅠㅠ 지금 그나마 다행인 건 1.재판현장에서 본 피고측 변호사도 이 사건에 별 관심 없어 보이는 거랑 (도긴개긴) 2. 판사님이 애초에 피고측을 불신하고 있다는 것과 원고인 제가 이기기 위한 힌트를 주신 것은 지금 제게 상당히 유리해보입니다. 지금 담당재판장님께서 젊은 여자분이시고 하시니 성별 구분없이 신청 받겠습니다. 사촌동생이 중앙지법 '재판위원장' 출신 서울쪽 국선변호사라 이 사건의 공격포인트랑 디테일은 진두지휘 해주고 있으니 제가 원하는 대로 2차 서류 전문성 있게 써주시고 7월 14일 오후 재판 같이 가주실 분이요/ 출석은 사실 제가 가도 됩니다. 막상 가보니 본인만한 사람은 결단코 없어보여서요. ㅠㅠ 2차 소장 써주시고 같이 검토 후 법원 발송처리까지 능숙하게 다 진행 해주시는 비용 50만원 승소 후 승소사례비 십만원 더 드리고/ 그 후 집행 과정 => 이미 재산을 빼돌렸을 것 같은 상대방의 재산압류/ 소송비 반환청구/사해행위 취소소송/ 강제집행면탈죄 고소 같은 것은 승소하고 차 후 다시 한 건건당 10만원씩 수고비 더 드릴 예정입니다. 첫 미팅 장소는 사무실 있으시면 제가 거기로 가도 되고요. 아직 사무실 없으신 변호사님이시면 반포역 빕스에서 저녁 식사 대접겸 서류미팅으로 진행 하고 싶습니다... 변호사 사칭 NoNo 이건 형사건입니다. 어느 정도 대화해보면 저도 진가는 알구요. (착수금 10%는 인적사항 확인 후 드릴게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서로 무의미한 시간낭비 없게 비교적 아웃트라인 자세히 서술하였구요 아직 2주 남 짓 여유가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근무지는 신청자 개인사무실 혹은 재택으로 하시면 됩니다. 알바신청인 주소지는 반포역 반포자이아파트 입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래 신청인 몇분께서 정식으로 선임하는게 어떻겠냐고 조언해 주셔서 부연합니다. 지난 1년동안 네분은 직접 미팅으로 다섯번째 검사출신이라는 유튜버 한분은 카톡으로 문의 드려봤는데요... 정말 딱딱하기 그지 없었고 대체로 비싼 수임료 받는거 아님 거의 로보트 수준이였습니다. ㅡ아예 친절은 기대 자체도 안함ㅡ 그 중 최악은 저랑 상담하는 시간동안 제가 심각하게 이번 사건설명하고 있는 와중에 어떠한 양해도 안구하고 계속 폰 보고 카톡하고 있더라구요 암튼 지금 고용한 변호사는 저를 그냥 그 많은? 직원들(이왜진) 봉급 줄라고 닦달하는 느낌? 솔직히 공익성 목적으로 이름 까고 싶을 정도에요. 일부러 1차 재판 때 2차까지 가려고 작정하고 자료제출 덜 한거보고 그냥 만정이 다 떨어져서 ㅡ대부분이 이렇다곤 하데요 ㅠㅠㅡ 암튼 그나마 제편에서 임해주실 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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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