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께서 아침 7시 30분까지 오라고 하셔서 아침 7시 10분인가 7시인가 사장님께서 말씀하신곳에 갔는데 마침 그 현장 옆에는 편의점이 있었습니다. 컵 라면을 먹고 독서실 현장에 가서 기다리다가 사장님이 오셔서 지시하시니 의자를 정리해서 용달 있는 곳까지 나르기 시작 하였습니다. 의자들을 용달로 적재한 뒤에 사장님이 오시니 사장님께서 운전하신 용달을 타고 좀 먼거리에 있는 적재 창고까지 가서 지하 창고와 커피 숍처럼 보이는 곳에 의자들을 분리해서 나두기 시작 하였습니다. 아침 일찍에는 비가 안 왔는데 용달 타고 가기 시작 하면서 비가 오기 시작하더군요. 차들이나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니 적재하기가 좀 거시기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또 다른 당근 일자리가 잡혀 있었습니다. 1시까지 가야 되니 시간이 좀 늦어져서 용달차를 사장님께서 태워주시기로 하셨는데 못태워 주신다고 하시면서 택시비 만원을 더 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MDF 자재 이동
- 업무
- 짐 옮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