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3일 단기인데 몸이 안좋아서 하루밖에 일하지 못했지만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행복하게 일했습니다. 바쁘고 정신이 없었지만 이곳이 얼마나 맛집인지 너무나도 잘 알았고 그만큼 직원분들께서 알바생도 너무 잘 챙겨주시고 알려주시고 힘들까봐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 해주시고 이곳에서 일하기를 너무 잘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밖에 못해서 아쉬웠지만 아마도 좋은 사람들이 또 그곳에 머물것 같아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 기간
- 하루
- 공고
- 24시제주해장국 홀서빙구함 저녁7시~밤01시
- 업무
- 서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