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여자아이 따뜻하게 돌봐주실 하원이모님 모십니다
20개월 여자아이를 따뜻하게 돌봐주실 하원이모님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맞벌이 가정으로, 2025년생 20개월 여자아이를 사랑과 관심으로 돌봐주실 하원이모님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여의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내년 중에 목동으로 이사할 수도 있어서, 여의도와 목동 두 지역 모두 출퇴근이 가능하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근무 시간] - 월요일~금요일, 오후 4시~8시 - 근무 시간은 어느 정도 협의 및 조율 가능합니다. 저희 아이는 밝고, 밥도 잘 먹고 크게 예민하지 않은 성향입니다. 다만 처음에는 낯가림이 있어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기까지 충분한 시간과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성향을 이해해 주시고,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따뜻하게 다가와 주실 분이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아이와의 교감과 상호작용입니다. 단순히 아이를 지켜보는 돌봄보다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놀아주시고, 아이의 말과 행동에 관심을 기울이며 다정하게 반응해 주시는 분을 모시고 싶습니다. 책을 읽어주시거나 그림 그리기, 간단한 놀이활동 등 아이의 발달과 흥미에 맞춰 즐겁게 시간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요 돌봄 업무] - 하원 후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 책 읽어주기, 다양한 상호작용 및 놀이활동 - 미리 준비된 식사 먹이기 - 간단한 아기 식기 정리 및 아기 식기세척기 작동 - 아기 세탁기를 이용한 아이 빨래 - 아이 목욕시키기 아이 식사는 준비되어 있어, 별도의 요리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사 업무보다는 아이에게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주시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가족 및 근무 환경] 맞벌이 부부이며, 외할머니가 왔다갔다 하십니다. 6세 첫째 아이가 있지만 외할머니께서 첫째를 전담하여 돌봐주시고, 하원 후에 축구,미술 등 학원에 가는 날이 많습니다. 할머니가 첫째 하원, 학원픽업, 밥먹이기, 요리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두 아이가 함께 있는 시간도 있으나 첫째 아이의 돌봄은 담당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같은 공간에 있는 시간이 생길수밖에 없기 때문에 첫째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두 아이 모두와 편안하게 지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별도의 식사는 제공되지 않지만, 필요하시면 준비해 오신 식사를 드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필요하시면 조율 가능하나, 맞벌이 가정이라서 찬이 마땅치 않아 드리고도 죄송스러우니 신경이 쓰일것 같아 제공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아이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따뜻하고 선한 성품을 가지신 분 - 아이의 감정과 성향을 존중하고 기다려주실 수 있는 분 - 아이와 적극적으로 눈을 맞추고 대화하며 즐겁게 놀아주시는 분 - 다양한 연령대의 영유아 돌봄 경험이 풍부하신 분 - 보육교사 출신이거나 어린이집 근무 경력이 있으신 분 우대 (자격증이 없더라도 아이 돌봄 경험이 많으신 분) - 부모의 육아 방향과 의견을 존중해 주시고, 서로 편안하게 소통하며 조율할 수 있는 분 - 책임감 있고 안정적으로 오래 함께해 주실 수 있는 분 아이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 마음 써주실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희 역시 이모님의 경험과 의견을 존중하고, 불필요한 간섭 없이 편안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자 합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를 때에도 충분히 소통하고 조율하면서, 아이에게 가장 좋은 방향을 함께 찾아갈 수 있는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에도 아이가 100일때부터 1년 넘게 함께해 주신 선생님과 좋은 관계로 지내왔으며, 아이가 어린이집 가게 되면서 근무 시간이 변경되어 새로운 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돌봄을 맡기는 관계를 넘어, 서로 배려하고 신뢰하며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인연을 기대하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간단한 소개, 연령, 경력 함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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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