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트라이얼로 해봤는데 함께 일하는 분들은 친절하시고 다들 열심히 하셔서 초보였지만 잘 할 수 있었음. 단지 집이랑 좀 멀어서 더 하고 싶어도 할수는 없어서 아쉽고요. 조리부에서 했는데 성형쪽이랑은 업무 강도가 꽤 강한듯. 급여가 다른지는 모르지만 암튼 조리파트는 초보 여자분들이 하긴 좀 힘들듯하고요(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베테랑들이심.) 남자들은 초보도 살짝 빡세긴 한데 그래도 할수는 있을듯...냉동실과 조리실을 왔다갔다하기도 하고 냉동재료 해동하는거랑 재료들 까데기해서 정리해서 조리파트로 넘기는 일만 해도 살짝 빡세긴한듯...사무실 분들도 친절하셨는데 여자 직원 한분은 핸드폰이랑 개인물품등 보관할려고 알바생 사물함 확인하고 잠금장치가 이상있어서 이야기하니 그걸 뭐 어떻하냐는식으로 무관심한듯 이야기하심. 바빠서 그런지 좀 살짝 아쉬웠음. 나머진 다 좋았음.집 가깝고(진천. 청주는 셔틀 운행) 남자들은 조리부. 여자들은 성형파트 하시면 좋을듯. 상담 여직원분 친절히 상담해주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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