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성품이 온유하신 아가 엄마에게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또 일하고 싶어요
- 기간
- 하루
- 공고
- 11개월 여아 돌봐주실 분(오늘-금요일 5~8시)
- 업무
- 아이돌봄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3~6시, 13개월 된 여자아이를 따뜻하게 돌봐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제가 집에 함께 있을 예정이며 아이와 집에서 즐겁게 놀아주시고 간식과 이유식을 먹일 때 옆에서 도와주시면 됩니다. 비슷한 개월수 돌봄 해보신 분 감기기운 없으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 CCTV 설치에 동의해주셔야해요~!
관심 2조회 287
13회
채용
12%
응답률
12개
알바 후기
우리 동네 모범 구인자
함께 일한 사람들이 인정했어요.
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1년 이상 함께 했어요.
네 성품이 온유하신 아가 엄마에게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또 일하고 싶어요

근무 내내 소소하게 수다도 떨고 도라지배즙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다음에 또 봬요 :)

너무 감사하고 즐겁게 일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애기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