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여아 입주 베이비시터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백일 갓 지난 여자아기를 돌봐주실 한국인 입주 베이비시터를 찾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신생아 케어에 집중된 업무이며, 아기 먹이기/씻기기/재우기/놀아주기/젖병 세척/ 아기빨래/아기방 청소입니다. 향후 아기 개월수가 늘면서 산책과 소아과 방문 시 동행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필요한 육아 용품은 말씀 주시면 최대한 지원하고 있으며, 10월까지만 엄마 식사를 챙겨주시면 됩니다. 11월부터는 시터님 혼자 식사 예정이시며 필요한 식재료는 구매해드립니다. 10월 1일로 시작하시거나 협의시 9월부터도 업무 시작 가능합니다. 장소는 매봉역/도곡역에서 버스로 12분 거리인 개포4동이며, 입주하시면 아기와 같은 방에서 지내시게 됩니다. 금요일 저녁 퇴근 후 일요일 저녁 출근하시고 공휴일/명절은 휴무지만 대체공휴일은 근무하시는 조건이며 상황에 따라 협의 가능합니다. 11월에 아기 엄마가 복직 예정이라 아기가 수면교육을 이미 시작했고, 낯가림이 거의 없고 잘 먹고 잘 자는 꽤 순한 아이라고 합니다...^^ 지원하실 때 경력자 우대와 아기방 침대/거실의 CCTV 동의, 비흡연자, 위생 관념이 철저하신 분, 아기 앞에서 TV/스마트폰 사용 자제가 필수인 점을 유념 부탁 드립니다. 또한, 면접 오실 때 주민등록등본, 범죄경력회보서,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3종 서류를 준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월급은 면접 시 경력 등 고려하여 최종 합의 예정으로 (380만원 이상) 급여일은 매달 만근 바로 다음 날입니다. 이외 업무 관련 모든 사항은 사전 협의를 통해 진행되며, 시터님들께 무리한 요구는 드리지 않습니다. 따뜻하고 안정된 양육자로서 아기 돌봐 주실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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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알바에서 첫 구인 중이에요
조금 서툴러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