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100일 아기 돌봄
100일 아기 돌봄 함께 해주실 분 찾아요 25년 8월생, 24년 3월생 두 연년생 형제를 키우고 있는 가정입니다. 저는 육아휴직 중이나 혼자 연년생 두 형제를 돌보기 어려워 저와 같이 첫째 하원 후 육아 도움을 주실 분을 구합니다. (기존에 친정엄마가 도움을 주셨는데 최근 무릎수술로 거동이 불편하셔서 급히 찾아요..) 업무는 기본적으로 둘째 아기 수유 및 재우기, 첫째 식사 만들기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원은 4시 40분인데 제가 날씨가 나쁘지 않으면 하원 후에 보통 30분 정도 산책을 돌고 5시 30분~6시 경 집에 돌아옵니다. 4시에 오셔서 제가 오기전까지 간단한 첫째 식사를 만들어주시거나 간단한 청소 해주시고 제가 나가면 둘째를 돌봐주시면 됩니다. 둘째 아기는 아직 거의 누워만 있고 순한 편이라 크게 손가진 않을거에요. 첫째 먹이기와 씻기기는 제가 할 예정이고 둘째는 제가 오전 중 씻기기 때문에 해주실 필요 없습니다. 이후엔 수유와 재우기를 맡아주시면 됩니다. 저희 집은 3호선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역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으며 두 역 모두 도보 5분-8분 정도로 가깝습니다. ✔️ 우리 아기를 이렇게 돌봐주세요 •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세요 • 낮잠 재워주세요 • 대변 시 물로 깨끗하게 세척하고 기저귀를 교체해주세요 • 분유를 먹이고 트름을 시켜주세요 • 책을 읽어주세요 • 아이가 놀았던 장난감을 정리하고, 간단한 집 청소와 설거지를 도와주세요 📌 이런 분이시면 더욱 좋겠어요 • 저희 집 근처에 사시는 분이면 좋겠어요 • 아이와 함께 놀아줄 체력이 좋으신 분! • 비흡연자이신 분을 찾아요 [근무 환경] • 보호자가 상주하며 함께 아이를 돌봐요 • CCTV 설치에 동의해 주셔야 해요 [지원 시 필요한 서류] • ******* •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관심 11조회 1669함께 일할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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