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초보자는 고용하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저의 열정을 높이 사주셨습니다 가정의 달 시즌이라 몹시 바쁠 때였는데 수고한다고 음료도 사주시고 차비도 챙겨주셨습니다 비록 하루 정도 일했지만 물주기 손님응대 꽃바구니 제작 등 많은 다양한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다만, 저같이 꽃을 좋아하는 초보자보다는 숙련된 전문가가 지원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많이 배웠고 잊지 못할 새로운 경험들을 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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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역 꽃집 <꽃피네> 단기알바 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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