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100+) 시터 및 첫째(14개월+) 하원도우미
안녕하세요. 첫째아이(14개월+) 및 둘째아이(100일+) 시터 구합니다. - 아이엄마는 함께 집에 상주중이고, 아이아빠는 오전8시출근 및 7시경 퇴근하여 첫째아이 전담하고 있습니다. - 첫째아이, 둘째아이 모두 여자아기입니다. 첫째아이는 아파트 내 어린이집에 다니고, 오전9시경에 갔다가 오후 4시경에 돌아옵니다. - 따라서, 첫째아이가 돌아오는 4시전까지는 둘째아이 케어부탁드립니다. (아이엄마랑 함께) - 4시경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하원합니다. (걸어서 5분거리) 이후에는 아이 엄마랑 같이 두 아이 케어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 첫째아이는 어린이집에서 오면, 놀다가 6시에 밥먹고, 7시반경에 목욕하고, 8시경에 분리수면 합니다. 통상 아이아빠가 목욕 및 재우는 것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이아빠가 일정상 어려운 경우, 아이엄마가 담당) - 둘째아이는 현재 수면교육 중으로 6시반경 목욕, 7시경 막수 후 재우고 있습니다. - 주요 담당 요청 ▪︎아이 빨래 (세탁기 및 건조기 돌리기) ▪︎젖병 열탕 소독 ▪︎거실 청소기 돌리기 ▪︎둘째아이 목욕 ▪︎첫째아이 하원(대부분 엄마가 함) ▪︎ 둘째 이유식 재료손질(이유식을 하게되면) - 오래 근무하실 분을 선호합니다 (적어도 1년이상) 또한 거주지가 가까운 분이시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 집은 30평으로 안방, 첫째아이방(분리수면), 둘째아이방(분리수면 예정) 으로 되어있습니다. - 둘째아이 조리원 이후부터 3개월가량 입주도우미를 고용하였고, 트러블 없이 잘지냈습니다. (와이프가 둘째를 좀 더 케어하고 싶고, 수면교육을 직접 담당하고 싶어해서 출퇴근 도우미 분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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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알바와 오랫동안 함께 했어요
당근알바와 1년 이상 함께 했어요.
